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대학 나의 블로그
1.
악몽 같은 연말-연초를 보내다..
정시 컨설팅 받으려고 휴가 나왔는데 독감 걸림ㅋ
너무 힘들었어서 매년 독감 주사 맞을 결심을 하다..
다들 독감 주사 꼭 맞으세요
2.
이거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선율과 소름이 아직도 생생해
이게 음악이야
이게 영재야
너무 대단하고 내가 이 아이와 같은 한국인이라는 거에 자부심을 느낌 <너 누군데? 나 한국인
내 새꾸도 아닌데 가슴이 우렁차다
아기 이름도 연느인데 연아라는 이름에 어떤 천재 달란트가 있는 듯
내가 딸이 있다면 이름 연아로 짓고 싶어 ~~
어쨌든 저거보고 갑자기 나도 피아노 배우고 싶어짐..
아마 내년에 피아노 학원 다니지 않을까?
3.
독감 걸렸을 동안 집에서 #지금거신전화는 을 보다
존잼 채수빈 짱
4.

내인생최고업적: 민주와같은색같은폰씀
5.

이거 캡쳐해놨는데 무슨 영화였는지 기억이 안 나....
혹시 아는 사람 제발 살려줘
6.


평생 오지 않을 것 같던 그 날이 오다..
생각보다 많은 배움의 기회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하고 있을 대한민국 국군 여러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
7.

휴가 갔을 때마다 매번 탔던 버스에서 이런 귀여운 인형을 처음 봄
그 동안 시선이 짧았던건지 아니면 진짜 이 버스를 처음 탄건지는 모르겠지만
전역하는 날 보게 되어서 초-lucky네요

8.
대학을 붙음..
근데 솔직히 별로 그렇게 기쁜 마음이 들진 않았음
묘-하다
9.

윤아가 프레즐 사줌 ㅎㅎ
프레즐 첨 먹어봄 존맛
그치만 당+칼로리 개쩌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져
10.

인천가서 전기구이통닭 머금
음.. 내 취향은 아닌 듯
11.

원래 당일치기 plan이었는데 갑자기 팀빌딩 전화받아서 친구 집에서 하루 머무름..
아니 근데 이틀 전에 연락 주는거 진심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
1. 서울이 1-2시간이 아닌 지방인들 너무 서러워 ㅠㅠ
2. 정시/추합러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학사일정도 eva
12.

뭐지 민간인 사찰당함
13.
면허를 따다..
학원이 너무 불친절했음
3년 전에 다녔던 친구는 데스크에서 싸웠다 함
악플500개달고싶지만귀찮아서안함
그치만 거의 반독점이라 다른 수단도 없기에 그냥 다님
14.
개강을 하다
학교 4년만에 처음 가 **
15.

미키 봤어요 근데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고 내 취향 아님
16.

루나 띠로리? 이런 걸 다녀옴..
17.

3월에 자꾸 여기저기서 불이 나..
기부라는 걸 함
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,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.
18.

엘씨 아가님들이 귀여우심
근데 나는 간죽간살이라 절대 머리띠 안 쓰는데 리본 강요당함 ..
해오름제 갔다가 (정작 해오름제는 안 봄 ㅋ)
저녁 먹고 서울런 했어요
19.

러닝을 열씨미 함
3월에 대충 30km는 뛰지 않았을까~
20.
러닝 동아리 개총
볼링 동아리 개총을 다녀옴
이런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만나서 술 마시는 자리 처음이라 신기했고
이게 대학생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가 싶었어
그치만 일회성 유흥 정도에 불과한 듯 ㄱ-
끝.